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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URING - BIKELY ARCHIVE



자전거 여행시 프론 트와 리어 패니어 를 모두 달았을때 중량 배분은 매우 자연스럽게

 

프론트 : 리어 = 30 % ; 70 % 또는 40 % : 60 % 등으로 배분한다 .

 

그 배분은 매우 자연스럽게 , 패니어의 부피와 크기로 자연스럽게 중량배분이 되게 되어 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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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( 기본적으로 프론트 패니어의 부피가 리어패니어의 60 - 65 % 정도로 설계되어 있다 )

따라서 중량배분도 부피 큰 슬리핑 백등을 제외하면 자연스럽게 前輕 後重

물론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것은 좌우 패니어의 무게는 동등하게

 

프론트 패니어 ( 좌측 ) = 프론트 패니어 ( 우측 ) 이런 것은 상식이다 

 

 

그렇다면 여행용 자전거에 중량 15 Kg 미만 부피 25 리터 미만일 경우 어떻게 중량 배분을 해야할까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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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요즈음은 비박 장비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장비의 경량화가 이루어졌고

일부 자전거 여행은 취사도구나 캠핑장비 없이 다니는 경우도 꽤 늘었다 .

이 경우 대략 자전거 여행에 쓰이는 짐의 총량은 10 Kg - 15 Kg 내외

( 물통케이지에 넣는 물과 공구통 , 펌프 등의 중량을 제외한 중량임 )

 

 

이런 경우 프론트와 리어에 어떤 중량 배분 또는 패니어의 위치설정에 따른 주행 Feel 은 어떨까 ?

그리고 지형에 따른 중량 배분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?

 

 

자전거 여행을 떠나기 전에 본인이 한번 실험하는 법을 설명한다

 

 

준비물

패니어 전후 2 set

2 리터용량의 Pet 병 6 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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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병은 2 리터용량에 물을 가득 담으면 무게가 2Kg 이 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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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 Kg X 6 개 = 12 Kg 을 패니어에 담아서 주행을 해보면서 주행 FEEL을 TEST 해보면 어떨까 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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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의 자전거 여행 포럼에 가끔 토론이 벌어진다 .

Front 중시파 ... Rear 중시파 등 어떤 것이 어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고 .. 토론의 결과는 지형과 자신의 라이딩 스타일에 따른 다는 것이다 .

 

이글을 쓰는 트랄라는 상단의 사진과 같이 짐의 중량이 15 KG 미만이면 프론트만을 쓰는 Front 중시파 ..

그 이유는 이미 프론트 only 에 적응이 되어 있어 편해서이다 . 그리고 한국같이 업힐이 많은 나라에서는

프론트중시파가 약간 득세할 가능성이 있다 .

 

어쨋든 전후에 패니어를 모두 준비하고 자전거 여행의 코스와 지형, 그리고 짐의 무게에 따라

 

적절히 배분하되 기본적으로는 자신에게 맞는 주행 Feel 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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